top of page
검색

신체 활동과 우울증 발병과의 상관 관계

RLRC 생체시계-항노화 융합
2022년 8월 1일
0분 분량

제목

신체 활동과 우울증 발병과의 상관 관계

​추천 연구 논문

Association Between Physical Activity and Risk of Depress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AMA Psychiatry. 2022;79(6):550-559. doi:10.1001/jamapsychiatry.2022.0609)

선정 이유

- 우울증은 정신 건강 관련 질병 부담의 주요 원인이며, 신체 활동에 의해 감소될 수 있지만 활동과 우울증 사이의 용량-반응 관계는 불확실함. - 하지만, 우울증 치료에 있어 운동은 확실한 치료 요소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우울증과 운동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추정할 수 있겠음. - 성인의 신체 활동과 우울증 발병 사이의 용량-반응 연관성은 있는 것인지? 있다면 연관성의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정량화 연구가 필요함.

주요 내용

​- 200만 인년 (person-year) 이상의 15개 전향적 연구에 대한 체계적인 검토 및 메타 분석은 신체 활동과 우울증 발병 사이에 역곡선 연관성을 보임. - 신체 활동과 우울증 발병 사이의 역곡선 연관성은 특히, 낮은 신체 활동 노출 수준에서 우울증 위험도의 차이가 더 커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 신체 활동 권장 사항을 충족하는 성인(2.5시간/주: 빠르게 걷기에 해당)은 신체 활동이 없는 성인에 비해 우울증 위험이 유의하게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시사점

- 신체 활동과 우울증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이 체계적인 검토 및 메타 분석은 공중 보건 권장 사항보다 낮은 수준에서도 신체 활동을 함으로써 상당한 정신 건강상의 이점, 특히 우울증 발병의 예방에 이점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함. - 따라서 의료계 종사자는 정신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신체 활동의 증가를 권장해야 하며, 이는 성인 기준으로 빠르게 걷기로 주당 2.5시간 이상으로 권장할 수 있겠음. - 이러한 권장 사항은 공중보건적인 측면 뿐 아니라, 디지털치료 적인 측면에서도 진단 및 치료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근거자료로 활용 가치가 있겠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댓글


생체시계 기반 항노화 융합 선도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1년부터 지원하는 선도연구센터(RLRC·Regional Leading Research Center)입니다.

​

The Biological Clock-based Anti-Aging Convergence Research Center is an Regional Leading Research Center (RLRC)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MSIT) and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NRF) since 2021.

과기부.jpg
연구재단.jpg
logo.jpg

#520, Research and Business Cooperation Building, Korea University Sejong Campus

Sejong-ro 2511, Sejong City, 30019, Republic of KOREA

© 2022 by

Biological Clock-based Anti-Aging Convergence RLRC

bottom of page